티스토리 뷰

카테고리 없음

시지 보톡스 땀샘에 주사하여 땀 분비 줄이는 방법

경산화이트필의원에서 피부에 생기를! 2026. 5. 23. 23:17

시지 보톡스 땀샘에 주사하여 땀 분비 줄이는 방법

 

 

 

 

땀은 체온 유지를 위한 정상적인 반응이지만 과도하게 나타난다면 끈적임이나 냄새 등의 불편함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특히 겨드랑이는 땀이 옷에 드러나면서 고민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지 보톡스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한증은 신경 전달 물질의 과민반응으로 필요 이상의 땀이 분비되는 현상으로 전신적 다한증과 국소적 다한증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손바닥, 발바닥, 겨드랑이 부위는 신체 일부에서 과도하게 땀이 발생하는 것으로 국소적 다한증으로 분류되며 평소 땀이 잘 나지 않더라도 긴장하거나 스트레스, 특정 상황이 되면 필요 이상으로 땀이 분비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다한증 보톡스는 보튤리늄톡신의 독소를 희석하여, 신경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조절하여 땀이 나지 않도록 합니다. 일반적인 주름에 보톡스를 주입하면 근육이 마비되어 주름이 일시적으로 펴지게 되는데, 겨드랑이 다한증 보톡스는 땀이 분비되는 땀샘에 주사하여 땀이 나지 않도록 하는 원리를 이용합니다.



시지 보톡스의 정식 명칭은 보툴리눔 톡신입니다. 보툴리눔 톡신은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아세틸콜린의 이동을 막아 근육이 수축하는 것을 차단하고 일시적으로 마비시키며 다한증 개선 뿐 니라 주름 개선, 사각 턱 개선, 종아리와 승모든 등의 큰 근육 축소 등에도 활용됩니다.




특히 더워지는 날에는 짧은 반바지와 치마를 입게되면 종아리를 신경쓰게 됩니다. 종아리 알이라 하는 근육은 사용이 많아 쉽게 발달하는데, 운동이나 마사지 등으로 부피를 줄이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 시지 보톡스의 도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종아리 보톡스 시술은 근육 사용을 억제하여 근육의 부피를 축소하는 원리로 종아리 라인을 개선합니다. 이는 시술 부위 근육에 힘을 주기 어려워, 시술 초기에는 빠르게 걷거나 뛰는 동작을 주의해야 합니다. 




승모근이 두꺼워 보이는 이유가 모두 근육 발달 때문은 아닙니다. 지방층, 자세 문제, 긴장성 비대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경우에도 보툴리눔 톡신을 이용해 근육을 이완시켜 근육 크기를 축소시킬 수 있습니다. 근육으로 전달되는 신경 전달 물질을 억제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근육이 마비가 되며 이를 통해 사이즈가 줄고 매끈한 어깨 라인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돌출된 근육을 보톡스를 통해서 매끄럽게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승모근이 뭉치게 되면서 발생하게 되는 근육 뭉침, 어깨 통증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부작용 발생의 우려가 적고 회복기간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아 바쁜 분들에게도 적합합니다.




이러한 근육에 적용하는 시지 보톡스는 시술 받는 부위에 따라 뚜렷한 결과와 유지기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술 후 1주부터 뚜렷한 결과를 볼 수 있고 개인의 근육 사용이나 밀도에 따라 보통 3~6개월 정도 지속됩니다. 그리고 이후 서서히 감소하게 됩니다. 그래서 유지 기간을 늘리고 싶다면 동일 부위에 재시술을 진행합니다.



보톡스는 근육층 뿐 아니라 피부층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스킨 보톡스는 진피층에 조금씩 여러 번 주사해 모공, 땀샘의 활동을 줄이고 피지 분비량을 조절합니다. 또 모공축소와 함께 탄력을 회복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스킨 보톡스는 1~3개월 정도 유지되며 반복 시술이나 사용하는 근육, 개인의 피부유형 등에 따라 개인차는 있습니다. 시지 보톡스는 효과가 영구적이지 않기 때문에 짧은 간격으로 시술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체내 항체가 형성되며 내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일단 내성이 생기면 같은 용량의 보톡스로도 효과가 떨어지며, 만족도 역시 낮아지게 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보톡스를 사용할 때는 복합 단백질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고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 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TAG
more
«   2026/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